음악의 도시. 하마마츠
하마마츠는 지금까지 오토바이등의 수송기기산업, 유카타등의 섬유산업, 피아노를 비롯한 악기산업의 3대산업을 중심으로서「제조업의 도시」「물건 만들기의 도시」로서 발전해 왔습니다. 이 모두는 우수한 기술을 자랑하고,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음악을 통해 국제교류에 시민이 폭 넓게 참가하고 있다.
197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음악의 도시 만들기」는 국제적인 콩쿠르와 예술성 풍부한 공연등 질 높은 사업을 비롯하여 음악을 통한 국내외의 교류사업, 액트시티하마마츠와 악기박물관등 문화시설 개설, 액트시티 음악원 창설, 그리고 시민들이 참가해 창조하는 다양한 문화 사업등 국제 수준에서 시민 수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시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음악문화는 하마마츠 시민이 가꾸어 온 소중한 재산입니다. 이것을 문화의 기축으로서 예술, 전통문화와 평생학습등 다양한 문화활동이 균형있게 발전해 나가는 것이 「음악의 도시.하마마츠」의 장래의 모습으로서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악문화 우호교류음악을 통해 국제교류에 시민이 폭 넓게 참가하고 있다.
| 1990년10월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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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10월 체결 | |||
| 1995년10월 액트시티 하마마츠와 극장간 협정 체결 |
